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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까지 일을 하고 들어오면 보통 잠을 드는 시간이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 정도 되는 것 같다.

그리고 토요일엔 주일을 위해 낮시간에 일을 하고 정상적으로 12시 정도에 잠을 자게 된다.

쉬는 날은 평일 중 하루를 쉬는데, 이 시간에도 12시 정도에 잠을 자려고 한다.

수면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수면을 어떻게 해야 하나 궁금했었는데, 마침 유퀴즈에서 수면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 유심히 봤다.

 

우리나라의 근로자의 20%가 교대근무자라고 한다.

교대근무자들은 수면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깊은 수면에 있어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.

수면 시간이 계속 바뀌게 되면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수면에 대해 궁금함을 가지고 있다.

잘 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?

7~8시간을 꼭 채워서 잠을 자야할까?

 

수면질환을 검사하는 것을 수면다원검사라고 하는데, 설문과 검사 결과의 데이터를 수학적으로 분석해서 몇 가지 질문으로 진단할 수 있게 된다.

키, 몸무게, 나이, 성별, 수면질문 5개를 통해 90%의 정확도록 수면무호흡증과 불면증을 진단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.

진단법은 sleep-math.com의 웹사이트를 가면 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질환이 있는지 먼저 검사해보도록 하자.

 

수면호흡장애가 43.7%의 확률로 나왔고, 수면호흡장애를 동반한 불면증은 32.44%, 만성불면증은 3.97%가 나왔다.

코골이가 있는 걸 정확하게 맞춘 것이 신기했다.

 

사람마다 수면해야 하는 시간이 다른데, 이것을 도와주는 어플을 만들었다고 했다.

어플의 이름은 슬립웨이크라고 한다. SleepWake

 

23년 11월에 앱 개발을 마쳤고, 출시는 25년 4월에 한다고 합니다.

아직은 시기적으로 기다려야 하는 게 아쉽지만 적정한 수면 시간으로 졸립지 않게 생활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.

빨리 출시되서 수면의 질이 향상되고 필요한 시간만 잘 잘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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